▒ 검도 수련기 ▒



 정훈관 ( 2006-02-06 20:47:49 , Hit : 896
 시함 경험(초등부) 홍성규

나는 시합에 나갔다. 내 차례가 되었다. 너무 떨렸다. 상대를 보기에는 약해 보였는데 막상 해 보니 센 것이었다. 처음에는 내가 손목으로 첫 판을 이겼는데 그 뒤로는 다 져 버렸다. 하지만 아직 단체전이 남아있었다. 그러나 결과 성준이 형만 이기고 나랑 민성이형이 지는 바람에 단체전도 졌다. 이번에는 다 졌지만 다음에는 열심히 해서 이기고 말겠다.   홍성규




    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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