▒ 검도 수련기 ▒



 정훈관 ( 2007-07-16 20:46:29 , Hit : 976
 시합 출전기(홍성재 효목초등 3년)

홍성재(효목초 3년)

대구시장기 대회에 출전하였다. 무조건 1승이라도하자 지더라도 울지 말고 열심히 하자 시합의 승패는 나에게 아무런 상관없이 그냥 시합은 내 기술과 상대방의 기술을 겨루는 것이다. 그러니까 지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지자 파이팅!

첫 번째 시합에서 내가 머리와 허리를 치고 완승을 거두었다. 두 번째 시합에서 장머머라는 애가 밀어서 반칙을 시키려고 했지만 내가 옆으로 돌면서 치고 머리와 허리를 따내서 2:0으로 이겼다. 세 번째 시합에서 우머머라는 애랑 붙었다. 오른쪽으로 죽도를 돌려서 막기를 하기에 뒤로 빠지니까 내리면서 따라와서 머리를 치고 그다음에도 그렇게 땃다. 네 번째 시합에서 권기혁이란 애랑 붙었다. 처음에는 그 애가 치고 밀어서 날 밖으로 내보냈다. 그래서 내가 반칙한번이 되었고 연장전으로 들어가서 내가 머리를 뺏겨서 졌다.

시합은 졌지만 조2위까지 해서 기쁘다. 그리고 최선을 다했으니까 괜찮다.





    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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