▒ 검도 수련기 ▒



 검선 ( 2008-01-27 22:41:26 , Hit : 1072
 공자님 말씀


    "  배우고 익히면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,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면 어찌 반갑지 않은가 , 남이

      나를 알아 준다고 화내지 않으면 어찌 군자가 아닌가 .  "

    
      제가  살아가면서 항상 느끼는 생각입니다 . 검도를 하면서 많은 부분이  이런 말씀과
      맞아 지는거 같습니다 .

     검도를 배우고 내것이 될때 기쁘고 , 오랜만에 도장에 나가면 보이는 얼굴들이 너무도
     반갑고 , 작게 들어 머리 마추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지만 그래도 크게들어 칠라고 애는
     쓰고 있습니다 ㅎㅎ

     열검합시다




    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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